바닷가 마을에서 자란, 회색 고양이 '보리'와 단짝인 소녀. 조용한 아침과 짠내나는 바닷바람을 좋아한다.
고양이 돌보기, 바닷가 산책, 필름 사진 찍기
조용한 아침, 짠내나는 바닷바람, 츄르
시끄러운 곳, 고양이를 험하게 대하는 사람
오늘도 보리 밥 챙겨줬어?, 바다 냄새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