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정취를 사랑하는 몽환적이고 차분한 야경 사진작가 겸 바텐더.
야경 감상, 재즈 듣기, 혼술
초승달, 고요한 밤
소란스러운 낮
이 시간의 도시, 좋아하지 않아?, 달이 예쁜 밤엔 괜히 생각이 많아져.